
아티스트: ELLEGARDEN
곡명: カーマイン (CARMINE)
작사/작곡: 호소미 타케시
발매일: 2025.08.10
수록: TV 애니메이션 원피스 28번째 오프닝 타이틀
곡 해설:
불확실한 미래와 거대한 시련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은 곡입니다. 압도적인 현실에 목소리가 지워지는 듯한 무력감을 느끼더라도, 겉치레뿐인 거짓말에 안주하기보다 함께 꾸었던 꿈과 맹세를 위해 다시 일어서는 뜨거운 용기를 노래합니다.
手に取って 爪を立てた
테니 톳테 츠메오 타테타
손에 쥐고서 손톱을 세웠어
その未来は
소노 미라이와
그 미래는
滲む色に 霞んで見えた
니지무 이로니 카슨데 미에타
번지는 색채에 흐릿하게 보였어
夏の色も塗りつぶすような赤に
나츠노 이로모 누리츠부스요오나 아카니
여름의 색마저 덧칠해버릴 듯한 붉은색에
僕らの声 かき消されていくようで
보쿠라노 코에 카키케사레테이쿠요오데
우리의 목소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듯해서
立ち止まるその足を踏み出そうぜ
타치도마루 소노 아시오 후미다소오제
멈춰버린 그 발을 내디뎌 보자
見せかけの嘘 やり過ごすより
미세카케노 우소 야리스고스요리
겉치레뿐인 거짓말을 외면하기보다
何度目の朝 誓いと引き換えるよ
난도메노 아사 치카이토 히키카에루요
몇 번이고 아침을 맹세와 맞바꿀 거야
僕らが見ていた夢
보쿠라가 미테이타 유메
우리들이 보고 있던 꿈
透き通って ヒビの割れた
스키토옷테 히비노 와레타
투명하게 금이 가버린
この願いは
코노 네가이와
이 소원은
君の色に よく似ていた
키미노 이로니 요쿠 니테이타
너의 색과 꼭 닮아 있었어
夏の夜の抱きしめるような風に
나츠노 요루노 다키시메루요오나 카제니
여름밤을 감싸 안는 듯한 바람에
かすかな声 彷徨い続けてるようで
카스카나 코에 사마요이츠즈케테루요오데
가냘픈 목소리가 계속 헤매고 있는 것만 같아
立ち止まるその足を踏み出そうぜ
타치도마루 소노 아시오 후미다소오제
멈춰버린 그 발을 내디뎌 보자
見せかけの嘘 やり過ごすより
미세카케노 우소 야리스고스요리
겉치레뿐인 거짓말을 외면하기보다
何度目の朝 誓いと引き換えるよ
난도메노 아사 치카이토 히키카에루요
몇 번이고 아침을 맹세와 맞바꿀 거야
僕らが見ていた夢
보쿠라가 미테이타 유메
우리들이 보고 있던 꿈
地平線の向こうに
치헤이센노 무코오니
지평선 너머로
錆びていく空
사비테이쿠 소라
녹슬어가는 하늘을
眺めて
나가메테
바라보며
立ち止まるその足を踏み出そうぜ
타치도마루 소노 아시오 후미다소오제
멈춰버린 그 발을 내디뎌 보자
残された今 咲き誇るように
노코사레타 이마 사키호코루요오니
남겨진 지금이 활짝 피어나도록
何度目の朝 誓いと引き換えるよ
난도메노 아사 치카이토 히키카에루요
몇 번이고 아침을 맹세와 맞바꿀 거야
僕らが見ていた夢
보쿠라가 미테이타 유메
우리들이 보고 있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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